| 박물관 “루터가 죽은 집” |
마르틴 루터는 만스펠드 백작과 평생의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였습니다. 루터는 여러 번 아이스레벤 시의 운명에 관여하기 위하여 고향을 찾았습니다. 서로 다투는 제후들을 화해시키기 위하여 고향을 찾았던, 1546년 2월 18일 마지막 여행에서 결국 루터는 세상을 떠났습니다.
아스레벤 시 장터의 북쪽에 위치한 박물관은 오늘날 루터의 죽음을 애도하는 명소가 되었습니다. 1726년부터 이 건물은 박물관으로 인정되었습니다. 1862년에는 프로이센이 국고로 이 집을 인수하여 기념관을 설립하였습니다. 그 이후 임종보고에서 언급된 협상실, 침실과 임종공간이 주요공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. 지금 박물관은 휴관 중입니다. 건물이 보수되어야 하고 박물관 증축공사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. 재개장 계획은 2012년에 있습니다. |

마르틴 루터는 만스펠드 백작과 평생의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였습니다. 루터는 여러 번 아이스레벤 시의 운명에 관여하기 위하여 고향을 찾았습니다. 서로 다투는 제후들을 화해시키기 위하여 고향을 찾았던, 1546년 2월 18일 마지막 여행에서 결국 루터는 세상을 떠났습니다.